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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포브스코리아] 예술에 빠진 기업 '베스트 뮤지엄' -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
작성자 이도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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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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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3

도자기 창작·전시·체험·쇼핑을 한곳에서



1980년대 후반 홍익대 도예과를 나와 교토시립예술대학원에서 유학하던 도예가는 라면집에서도, 선술집에서도 도자기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일본 식문화에 충격을 받았다.

당시 한국은 스테인리스와 플라스틱 식기가 식탁을 점령하던 때였다.

‘사람들은 왜 도자기를 바라만 보고 쓰지는 않는 것일까’ 고민하던 그는 1990년 안양에 직원 3명과 함께 공방을 열고 ‘아락아트스페이스’라는 상호로 생활자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작품 같은 그릇’으로 주목을 받자 2004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 ‘이도’를 오픈했고 2006년 소격동으로 옮겨 ‘이윤신의 그릇-이도’로 확장했다.

이어 2011년 가회동에 이도 본점을 세우고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몄다. 가업인 원신월드 W몰의 경영권을 이어받은 그는 2014년엔 경기도 여주에 1만1634㎡(3500평) 규모의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를 개관했다.

한국 그릇과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이윤신 이도 회장의 히스토리다.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에 둥지를 튼 여주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는 도자기 생산과 전시, 체험, 쇼핑, 휴식 등 다양한 콘텐트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다.

한적한 시골에 자리한 스튜디오는 붉은 벽돌의 외관에서 전통과 모던함이 돋보인다.

이곳은 도자 창작소 Y-팩토리와 도자기 전시·구매 공간인 Y-아르쎄, 도자기의 새로운 해석을 만날 수 있는 이윤신홀, 야외 광장 Y-스퀘어, 이도의 공예가를 위한 숙소·휴식 공간 Y-하우스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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